▲14일 서울시 당산동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오른쪽에서 3번째) 등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당산동에 위치한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스마트워크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고, 새롭게 조성된 근무 환경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
스마트워크센터는 다양한 근무 방식에 대응하고 업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서울사무소를 전면 개편한 것이다. 최신 IT 인프라를 갖춰 원격근무와 대면 협업을 지원하며,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에너지 소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근무 환경을 구현했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스마트워크센터는 단순한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변화"라며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최적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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