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CI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DART)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 6조6268억4900만원, 영업이익 2478억8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69억2200만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3%, 영업이익은 48.8%, 당기순이익은 69.50% 감소했다.
작년 총 매출은 21조2007억5500만원, 영업이익 7060억4300만원, 당기순이익 4492억74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0%, 당기순이익은 20.5% 줄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성능 카메라 모듈 등 고부가 제품 공급이 확대되며 연간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도 “전기차∙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과 광학 사업의 시장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줄었다"고 말했다.
박지환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앞으로 차량용 센싱∙통신∙조명 등 자율 주행 핵심 부품 사업에 드라이브를 거는 동시에, 최근 글로벌 빅 테크향 제품 양산을 시작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를 앞세워 AI∙반도체 부품 신사업을 육성하는 등 사업 구조 고도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글로벌 생산지 재편과 인공 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원가 경쟁력 제고 활동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 고객 선행 기술 선 제안 확대와 핵심 기술 경쟁 우위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익 창출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은 2030년까지 자기 자본 이익률(ROE)을 15% 이상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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