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송어축제장 맨손잡기 프로그램이 재미를 더한다. 제공=평창군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평창군은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평창송어축제가 주말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주말 매출액도 1억여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축제는 얼음낚시, 맨손 송어잡기와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등 겨울 놀이시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돼 있다.
▲평창송어축제가 주말 평균 1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먹거리촌 또한 활기를 띄고 있다. 제공=평창군
특히 먹거리촌에서는 갓 잡은 송어를 회, 구이, 튀김 등으로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와 함께 현지 상점가가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지역 농산물 판매 역시 활발히 이뤄져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평창송어축제는 내달 2일까지 열린다.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열려 겨울철 최고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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