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도교육청은 9일 '2025학년도 중학교 입학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중학교 입학배정 대상 학생은 남자 6335명, 여자 6073명 등 모두 1만2408명으로 작년 1만2272명과 비교해 136명(1.1%)이 증가했다. 지역별 원서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원주시가 지난해에 비해 78명이 증가했다. 반면 철원 55명, 속초양양 35명, 태백 14명 등 7개 지역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춘천을 비롯한 8개 시·군의 학교군 배정 대상 학생은 9663명이다. 추첨 결과 1지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90.28%(8,721명)다. 거리·교통이 통학상 극히 불편해 무추첨 배정하는 중학구는 2745명의 학생이 주소지에 따라 해당 학교에 배정받았다.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다자녀 가정 학생 등은 희망 학교에 우선 배정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다자녀 가정 학생의 기준이 18세 미만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사람의 자녀에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사람의 자녀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2024학년도보다 506명의 다자녀 학생이 선배정의 혜택을 더 받게 됐다.
선배정 학생 외 일반 배정 학생들은 1지망에서 최대 6지망까지 희망을 받아 각 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나이스기반 중학교 입학배정프로그램을 통해 추첨 배정했다.
이번 배정 후 타시·도 전입 등 거주지 이전 학생, 임의배정 학생, 부 또는 모가 교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에 배정된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월3일까지 교육지원청별로 재배정 원서를 접수한다. 재배정 결과는 내달 6일 발표할 계획이다.
권오숙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배정 결과는 교육지원청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3일부터 17일까지 입학등록 기간으로 지역별 입학등록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입학등록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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