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디타워 돈의문 전경.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이 NH농협리츠운용에 '디타워 돈의문' 매각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딜은 지난 7월 NH농협리츠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매매금액은 약 8953억원으로 3.3㎡당 약 3430만원 규모다.
디타워 돈의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일대 지하 7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8만6000여㎡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지난 2020년에 완공됐으며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지하로 직접 이어져 있는 초역세권 건물로 중심업무지구(CBD) 권역의 프라임급 오피스다. 삼성화재 서초사옥 '더에셋' 딜과 더불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업계의 대표적인 '빅 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디타워 돈의문 매각에는 그린 프리미엄(Green Premium)도 주효했다. 디타워 돈의문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리드(LEED)에서 기존 건물의 운영 및 유지 관리에 대한 O+M 부문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고 글로벌 실물 자산 지속가능성 벤치마크(GRESB) 평가 '최고 등급'을 받은 친환경 자산이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그간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서 쌓은 노하우와 역량을 토대로 성공적으로 자산 매각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우량 자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딜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투자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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