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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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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너리, 2024 F/W 라인 공개 "오버핏 빈티지 레더 자켓 완판 달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11.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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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브랜드 커머스 기업 '주식회사 텍스처(대표 윤나현)'의 패션·의류 브랜드 '아티너리(ARTINARY)'가 2024년도 F/W 신제품 라인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아티너리는 예술가(Artist)와 평범함(Ordinary)의 합성어를 뜻한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지향한다. 실제로 매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조명을 받고 있다.

아티너리의 이번 F/W 신제품은 브랜드 개성과 소비자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창의적인 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아티너리 2024 F/W 시즌의 핵심 아이템은 오버핏 빈티지 레더 자켓으로 출시 직후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아티너리는 이번 시즌 레더와 데님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 감성을 더욱 강조했다. 이를 통해 현대적인 스타일과 과거의 레트로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또한 아티너리는 프리오더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텍스처 관계자는 "이번 F/W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특히 레더와 데님 아이템은 이번 시즌의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아티너리만의 개성을 담아낸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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