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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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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 11월 8일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11.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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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민간임대아파트 ‘여주 남한강 월드메르디앙’이 오는 8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 지하 48층 주상복합 252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단지 내 헬스, 요가, 어린이집,. 도서관 등의 시설을 두루 갖출 예정이다.

여주시는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수도권 주거입지로도 꼽힌다. 여주시에만 20여 개, 인근지역에는 60개 이상의 골프, 레져, 캠핑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강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주도자기축제, 세종대왕릉,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관광명소도 인접해 있다.

여주시는 서울과 약 60㎢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까지 1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서쪽으로는 이천시, 북쪽으로는 양평군, 동쪽으로는 강원도, 남쪽으로는 충청북도에 접해 있다.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아파트는 그동안 내 집 마련시 고려대상이던 청약통장, 주택수 합산, 취등록세, 보유세, 재산세 적용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확정분양가로 10년 거주 후 현재 시세로 취득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곧바로 전매, 전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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