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 12곳이 약 900억원 규모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 부실채권을 공동으로 매각해 총 32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해소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강화 지원의 일환으로 '제3차 부실채권 자산유동화방식 공동매각'을 추진해 이러한 내용의 매각절차 진행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동매각에서는 총 12개 저축은행이 우리금융에프앤아이(F&I), 키움F&I, 대신F&I와 약 900억원 규모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 부실채권을 공동으로 매각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저축은행 업계는 작년 12월 말 제1차 매각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친 공동매각을 통해 약 32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해소했다.
저축은행 업계는 그간 반기마다 공동매각을 추진했다. 그러나 신속하게 경영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이번부터는 분기 단위로 부실채권 공동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자산유동화방식 공동매각 추진을 통해 부실채권을 해소하고 건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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