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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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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도이치모터스배삼성리틀썬더스 농구대회’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9.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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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BMW 공식딜러 도이치모터스가 주최하고 삼성리틀썬더스가 주관하는 ‘제1회 도이치모터스배삼성리틀썬더스 농구대회’가 성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및 경기 지역의 27개팀 총 700여명이 참가하여 프로리그 못지 않은 열기를 보여줬다. 대회는 U-9, U-10, U-11, U-12 연령대별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도이치모터스가 준비한 BMW 차량 체험 부스와 다양한 푸드 트럭이 등장해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다. 또한 이동엽, 이원석, 조준희, 차민석, 박민채 등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선수들이 현장을 찾아 농구 꿈나무들을 지켜봤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의김효범 감독은 도이치모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 결승전 경기에 특별해설위원으로 참여했다. 프로농구 공식스폰서인동아오츠카도 유소년 농구 발전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양일간 펼쳐진 대회에서 U-9 부문에서는 화도삼성이, U-10과 U-11 부문은 분당 삼성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U-12 부문에서는 강남 삼성이 우승했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장과 함께 개막전 초청 티켓을 증정하고, 각 부문별 MVP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스폰서인 리복 가방을 제공했다.

도이치모터스권혁민 대표는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의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유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과 유소년 농구 부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최한 ‘삼성리틀썬더스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도이치모터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스포츠와 문화 생활의 저변이 확대되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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