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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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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펫푸드 신제품 ‘파인다이닝 독&캣’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9.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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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50년 역사의 사료전문기업 팜스코가 펫푸드 신제품인 ‘파인다이닝 독&캣’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팜스코는 하림그룹의 가족사로 1992년부터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며 안전한 반려동물 식품인 펫푸드를 제조하고 있다. 전문 박사진들을 배치하여 R&D센터를 마련하고 맛과 영양은 물론, 윤리성까지 고려한 최적의 반려동물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다이닝 독&캣은 옥수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유전자 변형 식품 걱정이 없는 NON GMO 제품이다. 항생제, 방부제, 인공색소, 합성 감미료를 배제하고 매년 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 심사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AAFCO(미국사료협회)가 엄격히 규정한 영양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조한 것이 특징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반려동물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공급한다. 또한 가수분해 단백질을 사용해 알러지 반응을 최소화하고, 유카 추출물을 더해 분변 냄새도 개선했다.

파인다이닝 독&캣에는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오리고기’ △칼슘과 비타민C 많아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 ‘브로콜리’ △풍성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 △항산화 효과가 있는 베타인을 포함한 ‘비트’ △케세틴과 칼륨을 들어 있어 폐와 혈액 건강을 돕는 ‘사과’ 등 건강한 원재료를 사용했다.

강아지를 위한 파인다이닝 어덜트독(성견용) 제품은 피부건강, 관절건강, 장건강 제품으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양이(생후 2개월 이상)를 위한 파인다이닝 캣 제품은 영양 성분을 달리한 인도어캣과 유리너리캣 2종으로 구성했다.

팜스코 관계자는 “팜스코 펫푸드는 최적의 영양 균형과 반려동물들의 기호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파인다이닝 독&캣은 반려동물의 식사가 단순한 끼니를 넘어 사랑과 정성이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출시했다”라고 전했다.

팜스코 펫푸드의 신제품인 파인다이닝 독&캣은 전국 오프라인 펫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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