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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영화제는 2019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폴란드 영화의 우수성과 폴란드 감독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해왔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해당 영화제는 주한 폴란드 대사관과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이번 폴란드영화제는 ‘아그니에슈카 홀란드 회고전’과 현대 폴란드 여성감독들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또한아그니에슈카 홀란드(Agnieszka Holland) 회고전을 비롯해 폴란드 영화 학교라 불리는 감독들의 영화, 안제이 바이다(Andrzej) 감독의 특별 섹션, 현대 폴란드 감독들의 1970년대 작품부터 신작까지 다양하게 상영될 예정이다.
아그니에슈카 홀란드는 폴란드의 대표적인 여성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극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과 그들의 정신적 상처를 통해 자아 형성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영화를 제작해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1980년 칸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한그녀의 첫 장편 영화인 <지방극단 배우(1979)>부터 2023년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최신작 <푸른 장벽(2023)>까지 6편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야고다셸츠(Jagoda Szelc) 감독이 직접 참석해 그녀의 작품인 ‘모뉴먼트(2018)’에 대한 관객과의 대화(CineTalk)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폴란드와 한국의 수교 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양국의 문화 교류를 더욱 강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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