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베몽테스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국제 뷰티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뷰티 행사로 최신 뷰티 제품, 화장품 기계, 포장 기술 등 다양한 전시가 포함되어 있어 전 세계 뷰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약 22만 평방미터의 넓은 전시 공간에서 5000개 이상의 업체들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베몽테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회를 모색했다. 그동안 베몽테스는 도우인(틱톡의 중국 버전), 콰이쇼우 등의 플랫폼에서 팔로워 수 5000만을 보유한 왕홍(중국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베몽테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 '코스텔지아(COSTALGIA)'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코스텔지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순수 비타민 고함량 제품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산화 방지 기능을 강조했다.
베몽테스 관계자는 "머지않아 중국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베몽테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고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받았다"며 "앞으로 베몽테스는 중국 시장을 거점으로 홍콩 시장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4년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베몽테스는 올해 더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 확고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몽테스는 유행을 좇아 탄생하는 화장품이 아닌 고객 피부 개선을 목적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개발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자 가능성 화장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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