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 하반기에 아라미드 설비를 대상으로 정기보수를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9일 진행된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그간 정기보수가 이뤄지지 않은 설비가 있었고, 시장 상황 등으로 볼때 올 하반기가 적절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아라미드는 광케이블 수요 둔화와 중국 증설을 비롯한 요인으로 공급과잉을 겪고 있다. 가동률 향상을 위해서는 판매량 증가가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지자체 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7곳 지정…11GW 규모
“은행 주담대 상단 7%도 넘나”...영끌·빚투족 경고등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전세 들썩이자…뒷북 대책 꺼낸 정부
은행권, 18일 홍콩 ELS 과징금 ‘결판’...금융위만 믿는다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 보내라”…한국, 트럼프 요구 따를까
[주간증시] 중동 리스크 속 ‘W자 리테스트’…FOMC·AI가 분수령
[기후 신호등] 전쟁이 몰고온 고유가…탄소 배출 늘릴까, 줄일까?
중동 리스크에 ‘한일 공조’ 확대…에너지·경제 협력 강화
한수원, 주총서 김회천 신임 사장 선임…18일 취임 예정
‘AI 에이전트’로 운용비 70% 절감...금융권 생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