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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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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와 정우, 제주도 하리보 해피월드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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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은우, 정우와 ‘슈퍼맨’ 김준호가 하리보 젤리섬에서 동심에 푹 빠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와 은우, 정우 삼부자가 제주도를 방문했다. 갈치 먹방부터 바다에서 해녀 스냅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제주도를 즐겼다. 특히, 삼부자는 은우가 좋아하는 하리보 젤리 콘텐츠를 담은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 전시장을 방문해 상상 속 하리보 세상에서 실감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날 은우와 정우는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중앙에 위치한 ‘하리보 비치타운’의 거대한 젤리가 막 쏟아지는 듯한 대형 조형물을 보고 놀라움과 동시에 젤리를 먹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우가 쏜살같이 달려간 곳은 SNS 상에서 포토스팟으로 유명한 ‘컬러풀 트랙’이었다. 삼부자는 컬러풀 트랙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우, 정우 형제는 제주도의 특색을 듬뿍 담아낸 하리보 비치타운에서 멋진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하며 모델 포스를 뽐냈다. 또 보물젤리 찾기 게임 등 다양한 체험존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이색 체험을 즐겼다. 김준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거리가 가득해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걱정이 따로 없다고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전시를 모두 관람한 삼부자는 ‘하리보 스토어’를 방문해 은우가 엄마와 동생 정우의 선물을 챙기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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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와 은우, 정우 형제가 방문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는 지난 12일 오픈과 동시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까지 대거 몰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No.1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세계 최초 대규모 체험형 미디어 전시회로, 제주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하리보 해피월드 전시장에서 상설전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하리보 스토어를 운영하여 다양한 하리보 관련 상품은 물론 제주 한정판 굿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 전시 티켓은 큐피커,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예매처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피플리 이민재 대표는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는 상상만 했던 하리보 세상을 미디어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존과 포토 스팟으로 구성되어 있어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하리보 인사동, 제주 전시 성공에 힘 입어 올 하반기 서울에서도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이색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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