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세무환급 서비스 ‘환급받go’ 공식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09 11:44

324.pn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머니랩커뮤니케이션즈의 납세자를 위한 세금 환급 서비스 ‘환급받go (환급받고)’가 출시됐다.

‘환급받go’는 성실하게 납세를 하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개발된 세금 환급 플랫폼으로 플랫폼 개발 배경에는 머니랩커뮤니케이션즈 이슬하 대표가 금융사를 재직하면서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표를 위한 세무 환급 서비스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껴 직접 코딩을 배워 플랫폼을 만든 독특한 계기를 가지고 있다.

‘환급받go’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경정청구를 통하여 납세자가 기존 신고내역 중, 누락된 공제 및 세제 혜택을 찾아주고 환급해주는 사업자 세금 환급 서비스이다. 세무 기장을 받고 있거나 이미 세금 신고를 했더라도 지난 5년간 누락된 세제 혜택을 찾아 환급금을 무료로 찾아준다.

이용 방법은 간편하다. 납세자는 고객 인증을 통해 환급금을 조회하면 자체 개발한 AI가 홈택스에 수록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1차적으로 환급금을 검토하고 이후 제휴 세무대리인이 한 번 더 검토해 누수 없는 세금 신고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납세자에게 정확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세무 진단 결과를 제공하고 그동안 경정청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세금 환급을 도와주는 손쉬운 세금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환급받go(환급받고)’를 개발한 머니랩커뮤니케이션즈의 이슬하 대표는 “금융사를 재직하면서 만난 수많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바쁜 경영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그 시간조차 할애하여 세금 관리에 상당한 어려움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체감하였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확하고 편리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면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직접 기획부터 개발까지 진행했기에 끊임없이 찾아보고, 공부하고, 현직자에게 물어보고 비전공자로서 힘들게 배울 수밖에 없어 시행착오도 상당히 많았고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통증과 함께 성장하겠지만 세무 전문가와 IT 전문가 기술인력의 합류로 더욱 빠르게 ‘환급받go’ 서비스를 론칭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은 조금 더 빠르게 SME(Small and Medium Enterprise)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그리고 더 많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장님들을 만나기 위해 끊임없이 스터디를 하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견기업, 대기업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경정청구를 대한민국 사업자 누구나 간편하게 세금 환급을 위한 경정청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 발전하여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