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 CI
반도체 식각장비 및 RF 통신장비 제조기업 기가레인이 나노임프린트 공정에 필수적인 원재료(Resin) 기술 및 특허권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기가레인은 기존에 확보한 나노임프린트 장비 제조 기술에 더해 나노임프린트 공정에서 요구되는 핵심 소재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또한 국내 최초의 플라즈마 식각장비 기술과 더불어 나노임프린트 공정 기술, 장비 기술, 원재료 기술 등을 융합해 세계 유일 토탈 솔루션 라인업도 보유하게 됐다.
기가레인은 지난 2018년 LED용 임프린터 상용화에 성공 후, 장비의 고도화 및 자동화에 중점을 둬 2021년 풀 오토 임프린터의 상용화와 함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양산 장비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2년부터는 대면적 전자동화 임프린터 개발을 시작해 현재 12인치급 대면적 전자동 임프린터 상용화에 성공했다.
기가레인은 오는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XR(AR∙VR) 시장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시장의 개화 및 성장에 맞춰 생산력 증대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패터닝 공정 기술과 플라즈마 식각 공정 기반의 장비 대응이 동시에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장비 업체로서, 다양한 디스플레이·반도체 공정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시장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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