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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SK이노베이션 CI
SK이노베이션이 SK E&S와의 합병설에 대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20일 SK이노베이션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병 등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공시했다.
이어 “향후 관련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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