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
한국투자증권이 제이시스메디칼의 M&A로 미용 의료기기 기업의 투자 매력도가 다시 부각된다면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1만 3000원으로 유지했다.
11일 강시온 한투증권 연구원은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한 인수합병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클래리스, 루트로닉에 이어 클래시스의 이루다 지분 인수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EBD 기업이 인수 대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우수한 현금 흐름, 글로벌 확장성(수출 확대에 유리), 높은 성장성에 따라 빠른 시간 내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 회수 용이로 정리된다"면서 “제이시스메디칼의 인수는 미용 의료기기 기업의 투자 매력도를 다시 한번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10일 제이시스메디칼은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과 공개매수를 통한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결정을 발표했다. 매수 단가는 1만3000원으로 6월 7일 종가(10,760원) 대비 20.82%의 프리미엄이 부여됐다.
매수자는 시러큐스서브코(Syracuse SubCo Inc.)로, 프랑스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키메드(Archimed)'가 올해 4월 국내에 설립한 법인이다. 시러큐스서브코는 6월 7일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최대주주(강동환) 지분 전량과 주주 이명훈의 지분 일부를 매수해, 지분율 26.7%로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잔여 보통주식(잠재발행주식 총수의 72.0%)에 대해서는 공개매수가 진행되며, 공개매수 가격은 최대주주 지분 인수 단가인 1만 3000원과 동일하다. 단 공개매수 응모 주식수가 1801만 3879주(잠재발행주식 총수의 23.3%,응모율 32.3%) 미만일 경우 응모물량 전부를 매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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