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CI
한국전력이 흑자를 기록 중이지만 연료비단가에 원자재 가격이 반영되지 않고 있어 향후 차입금을 더 늘릴 가능성이 있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온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기존대비 25% 하향한다"며 “원자재 가격 하락 흐름이 실제 연료비단가에 반영되지 않는 상황이며 구입전력비 또한 과거대비 높은 단가가 산정되면서 당분간 흑자 기조는 유지될 수 있으나 환율 및 에너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감안하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향후 비용 증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정책 비용이 1분기에 확인됐다"며 “핵연료 처리 부담금 단가에 더해 2분기는 REC 기준가격 발표, 3분기는 원전해체충당금 단가 재산정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요인들의 경우 각각 구입전력비, 영업비용의 기타부문에서 잠재적 증가 요소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며 “낮아지는 연간 실적 기대치를 감안하면 연간 차입금 규모가 상당 부분 증가할 개연성이 존재하며 사채발행한도를 꾸준히 관찰해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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