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안성 MP허브터미널
CJ대한통운은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9214억원·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영업이익은 1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54억원으로 같은 기간 14.5% 확대됐다.
택배·이커머스사업은 매출 9370억원·영업이익 535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8.5% 늘어났다.
해외직구 및 패션·뷰티 등 물량 확대와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셀러 고객 유치 효과가 반영됐다.
신규 풀필먼트센터 관련 초기 비용 영향이 있었으나, 고수익 고객 중심 물량 성장과 배송 네트워크 효율화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CL사업은 매출 6968억원·영업이익 413억원을 시현했다.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고객 맞춤형 물류 컨설팅 수주와 자동화·데이터 관리 기반 생산성 혁신 프로젝트가 이같은 성과로 이어졌다.
글로벌사업은 포워딩 특화물류 확대에 힘입어 1조763억원의 매출을 냈다. 이는 3.9% 성장한 수치다. 건설부문의 매출은 2113억원으로 16.4%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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