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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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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엽기떡볶이, 서울도봉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5.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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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동대분엽기떡볶이를 운영하는 핫시즈너는 도봉경찰서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전했다. 

아동과 치매노인의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 홍보 시안이 전국의 동대문엽기떡볶이 가맹점에 부착될 예정이다.

‘지문등 사전등록제도’는 실종에 대비해 대상자의 등록된 정보를 활용하여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놓는 프로그램 제도로, 대한민국 보호자 신청을 받아 18세 미만의 아동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문, 사진, 신상정보 등을 사전 등록해 실종된 인물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핫시즈너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앞으로도 엽기떡볶이는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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