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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한 캐스택코리아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캐스텍코리아는 전일 대비 175원(8.10%) 내린 198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 4일 약 11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기발행주식의 약 48.04%에 해당하는 물량이 새로 풀린다. 공모가격 결정 시, 25%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달리 말하면 기존 주주들은 기존 주식은 가치가 훼손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부여받은 신주인수권을 통해 일부는 상쇄되지만, 이 역시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유상증자 자금이 기업의 성장을 위한 자금으로 쓰이지도 않는다. 조달한 자금은 55억원의 채무 상환에 우선적으로 쓰이고, 나머지 60억원 가량은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실적 흐름도 좋지 않다. 캐스텍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손실 그리고 당기순손실은 각각 1729억, 92억, 161억원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으로 5년 째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가량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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