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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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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로고. 사진=HD현대 제공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선사와 암모니아 운반선(VLAC)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4896억원 규모의 계약으로,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건을 포함해 연간 수주 목표액인 135억달러의 64.8%를 달성했다.
금번 수주 선박은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7년 12월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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