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유동규 후보 “계양구를 서울의 관문으로 만들겠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06 17:48

4.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자유통일당 소속 유동규 계양을 후보는 지난 5일 "계양이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 열쇠가 되려면, 지금이 바로 연결성 강화에 나설 시기"라고 말했다.

이날 계양산 전통시장을 찾은 유 후보는 특히 지하철 연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계양구와 인근 대장지구 및 박천역 사이의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임을 주장했다.

유 후보는 이어 계양구가 지난 20년 간 경험한 정치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민들이 직면한 교통 문제 등을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계양구를 서울의 관문으로 변모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여러분의 열정적인 환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계양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지역구이자 유 후보가 나서는 계양을 지역은 4월 총선에서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