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방한 중인 카를로스 델 토로 미국 해군성 장관이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함정 건조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델 토로 장관과 만나 사업 현황과 기술력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델 토로 장관은 우리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과 신형 호위함 '충남함' 등을 살펴봤다.
미국은 본토에서 해군 함정을 유지·보수·정비(MRO)하는 물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일부를 해외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D현대중공업은 2022년 필리핀에 군수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국내 함정 건조 업체 최초로 해외 MRO 사업에 나섰다.
또한 지난해 미 해군 함정 MRO를 위한 자격(MSRA)를 신청한 데 이어 올 초 야드 실사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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