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마우이 짐X레드불, 파트너십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27 12:25

3241.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하와이안 헤리티지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Maui Jim)’이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Red Bull)’과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한계를 뛰어넘는 동시에 최상의 품질을 제공한다는 공통분모에서 발전했다. 양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다이나믹한 협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진보된 기술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마우이 짐의 선글라스와 익스트림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약 중인 레드불의 에너지와 열기가 만나 흥미로운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독자적인 PP2 렌즈(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를 선보이는 마우이 짐은 레드불과의 협업으로 모험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이를 독특한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풀어낸다는 포부다.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두 브랜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 새로운 몰입형 이벤트와 스릴감 넘치는 콘텐츠, 이밖에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확대해 보다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특히 스케이트보드, 수상 스포츠 등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애호가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모험, 혁신적인 아이웨어가 매끄럽게 혼합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이벤트를 통해 다이나믹한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마우이 짐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 협업이 아닌, 두 브랜드의 독보적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를 초대하는 몰입형 만남이다”라며, “각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마우이 짐과 레드불이 만나 불가능한 것을 끊임없이 재정의하는 모험정신과 독특한 스타일, 혁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우이 짐은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탄생한 선글라스 브랜드로, 2022년부터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에 속한 ‘케어링 아이웨어(Kering Eyewear)’의 일원이 되었다. 알로하 정신(Aloha Spirit)을 바탕으로 하는 고객 서비스와 독보적인 PP2 렌즈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레드불은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로, 한계를 넘어 몸으로 부딪히는 모험 정신을 표방하며 익스트림 스포츠와 음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주요한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