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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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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친환경 재생펄프 화장지 ‘녹스 네이처’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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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모나리자가 친환경성을 높인 화장지 ‘모나리자 녹스 네이처’(25m, 30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스 네이처’는 재생펄프로 만든 화장지로, 원료부터 처리과정까지 보다 친환경적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모나리자는 지난해에만 재생펄프 약 3만4000톤을 재활용하여 화장지 등의 제품과 포장재를 만드는등 친환경 경영을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신제품은 불필요한 화학요소를 덜어낸 무색·무향의 제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3겹 데코 엠보싱으로 도톰하고 흡수력이 뛰어나다. 비데겸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프리미엄 데코를 적용하여 닦임성이 뛰어나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환경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친환경적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이 친환경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탈취제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MSPE)가 투자한 MSS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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