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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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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튼,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한국 단독 총판 선정 기념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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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라이튼이 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인 블루에어(Blueair)의 한국 단독 총판으로 선정된 기념으로 ‘반납 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블루에어 제품을 보유한 기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사용 중인 제품을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보상판매와 차별성을 가진다.

홈페이지에서 사용 중인 제품 사진과 시리얼 넘버만 입력하면 기존 제품 반납 없이 블루에어 신제품을 최대 72%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10종 쿠폰 패키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고객을 위한 필터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블루에어의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 0.1 마이크로미터(µm) 미만의 미세먼지를 99.99% 이상 걸러낼 수 있는 독자 기술 헤파사일런트(HepaSilent)를 기반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디자인을 가진 하드웨어가 특징이며, ‘최대 정화, 최소 소음'을 실현한다.

블루에어의 기존 공기청정기 제품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집중한 반면, 신형 모델인 헬스프로텍트, 더스트마그넷, 블루익스텐션 등의 경우 바이러스, 박테리아, 세균 그리고 유해가스와 연기/냄새를 통합적으로 정화할 수 있어 다양한 오염 요인이 존재하는 도시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블루에어는 유럽과 미국 등의 글로벌에서 다양한 인증 및 수상을 통해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각국 대사관이나 프리미엄 병원, 호텔 등의 공공시설에도 호흡기 질환 감소와 쾌적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공급되고 있다.

블루에어는 딸의 천식을 치료하기 위해 직접 공기청정기 개발에 나섰던 엔지니어, ‘뱅트리트리’에 의해 1996년 스웨덴에서 설립되었으며, 2016년에는 지속가능기업의 대표주자인 글로벌 기업 유니레버의 패밀리 브랜드가 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균형 있게 추구하며, 비즈니스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있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비콥인증(B corporation certification)을 받으면서 명실상부 ‘다음 세대를 위한 공기청정기’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인라이튼 신기용 대표는 “나와 내 가족을 넘어 전 인류가 깨끗한 공기로 숨 쉴 수 있는 권리를 되찾게 하겠다는 블루에어의 미션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가전 생활을 제시하고자 하는 인라이튼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에어의 제품과 스토리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공기환경산업전(CLEAN AIR EXPO 2024)’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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