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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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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글라스, 고기능성 고급 유리 ‘더블로이유리’ 제품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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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전문기업 'LX글라스'가 고급 주거용 시장을 겨냥해 '더블로이유리군'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더블로이유리는 고급자재로 과거 상업용 고급 빌딩에만 사용되었지만이러한 로이유리의 높은 단열성능으로 냉, 난방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어 최근 재건축 조합 시장에서 고급 하이엔드 시스템창호 및 알루미늄 창호에 전면 적용되는 추세이며, 홈쇼핑이나 단지 행사에서 판매되는 고급 창호의 유리 사양으로도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출시한 '더블로이유리(SKN176)'는 고기능성 고급 유리로 고급 시스템 창호에 적합하다. 은(Silver)막 2겹으로 되어 있어고급 시스템 창호에 걸맞은 우수한 단열성능을 보유했으며,태양열을 차단해 더운 여름에 실내가 더워지는 것을 막아주어 냉방비 절감도 가능하다.




또한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로 인공조명 없이도 밝고 환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주고,외부 조망 시 깨끗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최고 등급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에 더블로이유리가 기본 사용으로 적용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높은 에너지 효율성 뿐 아니라 우수한 투과율과 태양열 차단효과로 실내 쾌적성이 크게 증가된다"라며 “더블로이유리 개발에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데,이 분야에서 LX글라스의 점유율은 압도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리 전문기업으로서 보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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