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이 SNS를 통해 전처 박지윤을 비난했다. 사진은 이혼 전 박지윤·최동석의 모습 KBS2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SNS를 통해 전처인 방송인 박지윤을 저격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양육권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최동석은 6일 오전 개인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박지윤이 자신의 연락을 차단했기 때문에 SNS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며 글을 시작했다.
최동석은 임시양육자 지정이 안됐고 면접교섭 형식도 정해지지 않은 단계라고 강조하며 글을 이어갔다. 최동석은 박지윤이 생일은 맞은 아픈 아들을 두고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자리에 꼭 가야만 했나. 이제 따지고 싶지 않다"며 “가야 했다면 차라리 나한테 맡기고 갔으면 어땠을까? 그럼 아픈 애들이 생일날 엄마아빠도 없이 남한테 맡겨지진 않았을 텐데"라고 박지윤의 양육태도를 나무랐다.
당시 박지윤은 미리 잡혀 있는 공식스케줄인 자선 바자 행사를 소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참여자들이 낸 식사, 와인 비용, 경매 행사 수익금을 평강공주 보호소에 기부하는 것으로, 박지윤은 경매 행사를 진행했던 것.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의 양육태도를 저격했다.최동석 SNS
이 같은 보도가 나오자 최동석은 “변명 잘 들었다"며 “그런데 아들 생일은 1년 전에 이미 잡혀 있었지 않냐"며 SNS에 다시 한 번 박지윤을 저격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4년간의 사내 연애 끝에 2009년 11월에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두 사람의 이혼 조정 소식이 전해지며 결혼 14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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