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 CI |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를 통해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1만5000원에서 1만원으로 33.3% 하향한다"며 "올해 실적 가이던스 발표 이후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부동산 시장 냉각 장기화와 원자재가 상승 부담 지속,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용 요인에 따른 조치"라며 최근 주가는 태영건설 워크아웃 절차 개시 이후 건설업 전반의 주가 조정으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이나 당분간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코오롱글로벌은 현재 확산되고 있는 부동산 PF 리스크에 노출도가 가장 높은 건설사 중 하나"라며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노무비·원자재 가격 상승,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용 부담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khc@ekn.kr



![[현장] “비싸도 살 건 사야죠”…329만원 아이폰에 17시간 밤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360cfaf578cd40b3a0e1f8dd5dd6453c_T1.gif)

![[2026 국감] 리콜했는데 또 고장, 추가 리콜은 거부…닛산 리프 배터리 ‘안전성’ 논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63480efb51a24584962b5bba1d40017f_T1.jpg)


![[정치 포커스] 사법 리스크 털어낸 오세훈 대권 레이스 ‘액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eb1196b8d7004b57a12b4c305d4a0bbe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은행 영업시간 단축, 고객 시간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d6d177a65b644536851373f2dc0a88f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