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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용산구 소재 E1 본사에서 구자용 E1 회장(왼쪽)과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024년도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1에 따르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경영현황 설명회, 노경간담회 등의 지속적인 시행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위임을 결정했다"면서 "이러한 노력이 회사의 비전 달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상생과 화합의 노경문화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자용 회장은 "29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경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면서 "회사를 믿고 맡겨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랑스러운 노경 문화를 이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또 구 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위기를 기회 삼아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E1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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