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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 5회가 26일 방송된다.크레아스튜디오 |
‘현역가왕’ 5회에서는 살아남은 스물 다섯 팀의 현역들이 본선 3차전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팀미션이 진행된다. 다섯 팀이 한 조를 이뤄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남성 아티스트들과 무대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 형식 ‘남과 함께’로 꾸려진다.
’현역가왕’ 본석 2차전 무대를 위해 ‘불타는 트롯맨’ 출신인 손태진과 에녹, 래퍼 한해와 국악 아이돌 김준수, 블랙핑크와 현아의 댄서팀으로 활약한 ‘스트릿 맨 파이터’ 출신 댄스팀 어때가 등장한다. 이들은 각자의 특기와 트로트를 결합해 장르와 형식을 파괴한 트로트로 경쟁한다.
손태진은 린과 최초로 듀엣을 이뤄 음색 천재다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고, 에녹은 현역 5인과 전매특허 상탈을 감행한 19금 무대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그리고 ‘어때’는 ‘곤드레만드레’에 맞춰 현란하고 그루브한 칼군무를 선사해 마스터석 전원을 벌떡 기립하게 한다. 한해 역시 ‘당돌한 여자’를 힙합곡으로 탈바꿈한 신선도 100% 무대로 충격을 안긴다. 김준수는 절절한 애가 끓는 특유의 창법으로 트로트를 더욱 맛깔나게 만들며 그야말로 무대를 장악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현역들은 전문 댄서 못지않은 맨발 봉춤은 물론, 짧은 연습 기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일렉 기타와 드럼 실력으로 트로트 밴드를 결성해 서바이벌 난이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멤버 전원 격렬한 쌍절곤을 휘두르며 선보이는 아크로바틱 퍼포먼스까지 ‘지상 최대의 쇼’라 불리어도 아깝지 않은 완성도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만삭의 몸으로 서바이벌에 출전해 본선 2차전까지 오른 한봄이 끝내 자진 하차를 결정, 그 내막이 공개된다. 한봄은 팀 미션 연습 도중 "정말 죄송하다"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현역가왕’ 제작진은 "단순히 다음 라운드에 오르기 위해 결성한 팀, 꾸민 무대라고 보기 정말 아까울 정도로, 현역들과 특별 게스트의 노력과 열정이 더해져 재미와 퀄리티 모두를 보장한 무대들이 연이어 탄생했다"며 "1등한 팀을 제외하고 모두가 탈락 후보가 되는, 무자비한 본선 2차전 무대 승팀은 누가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오늘(26일) 밤 9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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