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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해숙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한다.KBS2TV |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04회에 김해숙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아 소유진, 최강창민과 호흡을 맞춘다. ‘국민 엄마’ 수식어에 걸맞은 활약을 예고한다.
김해숙은 뜻밖의 팬심도 고백한다. 바로 그룹 동방신기의 오랜 팬이라고 고백한 것. 특히 최강창민이 ‘최애’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해숙은 "창민 씨가 있다고 해서 오는 길이 되게 떨렸다"라며 팬심을 수줍게 밝혔다고.
또한 김해숙은 "‘슈돌’을 보면 과거 육아하던 때가 생각나면서 아이들을 보면 절로 힐링이 되더라. 특히 나도, 우리 딸도 나은이 팬"라며 ‘슈돌’과 박주호의 장녀 나은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컬러링북, 슈링클스 등 전과 달리 다양해진 육아 아이템을 보자 "신세계다. ‘슈돌’에 와서 새로운 걸 많이 배워간다"라며 놀라움을 표하는가 하면, "아이들이 3, 4세때까지 육아를 한 뒤 이후에 다시 연기 생활을 했다. 한창 엄마가 필요한 시기에 일을 했던 만큼 아이들에게 아직도 미안한 감정이 있다. 지금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자녀들에게 사랑의 간섭을 하는데 아이들이 싫어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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