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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6.7%를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61억원, 153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어프레미아는 글로벌 유가와 환율변동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현재 추세라면 올해 3600억원의 매출달성은 물론 연간 영업이익 실현도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하반기에 하와이 호놀룰루에 부정기 운항을 시작해 기재 효율을 극대화박광은 에어프레미아 전략재무실장은 "미주노선과 화물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3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에도 효율적인 노선운영을 바탕으로 연간 영업이익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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