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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 |
애경그룹은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에 대해 항공산업 전문가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본격화되던 2020년 6월부터 제주항공 대표이사를 맡아 위기 상황을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가파른 실적 회복을 리드하는 한편, 위기 상황에서도 신조기 도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제주항공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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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애경산업 대표이사. |
애경그룹 관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따르고, 불확실한 대내·외 시장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리더를 적극적으로 발탁했다"며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세대 교체를 단행하는 등 책임경영 체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사장 승진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이사 선임
△애경산업 김상준
◇전무 승진
△ AK아이에스 이찬성 △애경특수도료 박태한 △제주항공 홍준모 △AK홀딩스 이장환
◇상무 승진
△에이제이피 최용희 △애경산업 남기천 △제주항공 박태하 △AK홀딩스 이상신
◇상무보 임원 승진
△애경산업 오윤재 △제주항공 송경훈·최원선·정성윤 △AK플라자 정종혁 △애경특수도료 배건우
◇상무보 그룹 전입
△애경케미칼 조영진
kji0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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