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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투싼 |
기존 모델에 담긴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계승하는 동시에 다부진 외장과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면부는 주간주행등 역할을 하는 파라메트릭 쥬얼 히든 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세부 그래픽을 얇고 각진 형태로 구현했다. 후면부는 범퍼 몰딩과 일체화된 스키드 플레이트를 기존보다 가로 방향으로 확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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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투싼 |
또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얇고 길게 연결된 에어벤트를 장착했다.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도 넣었따.
더 뉴 투싼은 2종의 신규 색상인 ‘파인 그린 매트’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을 포함한 총 9종의 외장 색상과 ‘그린·블랙·그레이 3톤’을 새롭게 추가한 총 5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투싼은 기존의 만족도가 높았던 외장 디자인을 더 대담하고 역동적으로 강화하고, 내장 디자인은 사용 편의성과 고급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고 역동적인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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