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GS샵 |
GS샵은 오는 20일, 22일, 28일 세 차례에 걸쳐 LG전자 가전 구독 상품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방송하는 구독상품은 △LG트롬 오브제 컬렉션 건조기 △스타일러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냉장고 △인덕션 △식기세척기 등 LG전자의 주력 가전이다.
구독기간은 36개월∼72개월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3개월에서 6개월 주기 방문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
구독료는 상품 종류와 구독 개수에 따라 다르다. 예컨대 LG트롬 오브제 컬렉션 건조기를 72개월 동안 6개월 방문 서비스를 포함해 구독하면 월 4만19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같은 조건으로 공기청정기를 구독하면 월 1만9900원으로, 두 상품 모두 구독 시 13% 저렴한 월 5만3500원에 이용 가능하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윤충식 GS샵 서비스팀 상품기획자(MD)는 "포털 멤버십, 음악 스트리밍, OTT(Over-The-Top, 인터넷으로 콘텐츠를 송출하는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 영역에서 구독이 일상화된 만큼 LG전자와 함께 가전도 목돈을 들여 구매하는 것이 아닌 구독하는 시대가 올 수 있도록 바꿔보겠다"라고 말했다.
pr9028@ekn.kr



![[단독] 의왕군포안산 BRT 왜 국가계획서 없었나…대광위 “신청 안 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d0ebb90956bc45e3b1a24a2417486f11_T1.jpg)
![“삼전닉스 어제 샀어야 했나”…17% 폭등한 코스피, 우려는 여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e4cd0e48fa7440499a38d880c31b013a_T1.jpg)
![“배출권 사느니 감축에 투자한다”…배출권 2만6천원 시대, 기후테크 주목[이슈분석]](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1c6c851fdd814aaea2430cefdfc2b5f9_T1.png)



![한앤코 품에 안긴 SK디앤디…소액주주는 ‘토끼몰이’ 신세 전락 [장하은의 유증 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3bfb97e502474fdf836a5a971045b44c_T1.pn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주택 공급 속도 내려면 부처간 칸막이부터 해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a7eb46e435a04dff87a1f8f84191012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