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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금융상품 통합 이벤트 ‘뭉쳐야 쏜다! 시즌2’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KB증권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이달 말까지 금융상품 통합 이벤트 ‘뭉쳐야 쏜다 시즌2’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 말 진행한 ‘뭉쳐야 쏜다 시즌1’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다. 시즌1은 당시 9영업일 만에 금융상품 전체 가입금액이 134억원을 기록해 목표금액인 10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조기 종료된 바 있다.
시즌2는 시즌1과 동일하게 KB증권 MTS ‘KB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 및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한 금융상품 전체 가입금액 100억원 달성 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금액 비중에 따라 총 1000만원의 리워드를 배분해 지급하는 이벤트다.
만일 고객이 목표금액 100억원의 0.1%인 1000만원 상당의 금융상품에 가입했다면 그 비중에 따라 현금 리워드 총액 1000만원 중 1만원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1억원(목표 가입금액의 1%)이면 10만원, 3억원(목표 가입금액의 3%)이면 1인 최대 수령 한도인 30만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고객 중 다음 달 8일 잔고 기준으로 전체 가입금액 상위 20명에게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KB증권 온라인 매체를 통해 금융상품 중 1개 이상의 상품을 100만원 이상 가입하고 다음 달 8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아울러 금융상품 전체 가입금액의 목표금액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 이벤트 신청만 해도 금융상품 쿠폰 1만원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응모권도 제공되며 당첨 시 펀드·ELS·장외채권 쿠폰 1만원권 중 1개를 랜덤으로 총 2000명에게 증정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가입 경험을 드리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KB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rye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