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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배우 송강호의 회고전이 열린다.써브라임 |
배우 송강호의 회고전이 오는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미국 LA 아카데미 뮤지엄에서 열린다. 미국 LA 아카데미 뮤지엄에서 현존하는 배우 및 한국 영화인 최초로 진행되는 회고전이다.
송강호는 지난 1990년 중반 데뷔 이후 배우로서 독보적인 영화 커리어를 개척해온 배우다. 이번 회고전을 통해 예술로서 영화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한국 영화의 발전에 기여한 그의 대표작 14편 ‘기생충’, ‘복수는 나의 것’, ‘살인의 추억’,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반칙왕’, ‘브로커’, ‘사도’, ‘공동경비구역 JSA’, ‘박쥐’, ‘변호인’, ‘택시운전사’, ‘괴물’, ‘밀정’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송강호가 직접 회고전을 방문한다.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기생충’, ‘복수는 나의 것’, ‘살인의 추억’, ‘밀양’ 상영회 후 송강호가 직접 참석해 관객들에게 작품들을 소개하고 송강호의 영화 인생에 대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아카데미 뮤지엄은 영화 산업이 문화와 과학, 역사에 미치는 영향을 기리고자 2021년 9월 세계 영화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관한 미국 최대 규모의 영화 박물관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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