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관광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및 통일촌을 방문하는 민간인통제구역 관광코스다. 전쟁 흔적과 현실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다.
평화관광은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중단됐으나 2022년 5월 임시 재개했으며 올해 들어 단계적으로 확대됐다. 4월에는 일 방문인원 2000명, 7월에는 3000명으로 출입 인원 정상화(1일 3000명)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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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DMZ 평화관광- 도라전망대. 사진제공=파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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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DMZ 평화관광- 제3땅굴. 사진제공=파주시 |
작년 12만5000여명에 그쳤던 평화관광 방문객은 올해 9월 말 기준 31만명을 돌파했다. 관광수입도 작년 8억원에서 올해 16억원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꽉 막혔던 안보관광 숨통이 트이고, 새 활로가 열리면서 파주시는 이를 계기 삼아 평화관광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공청회를 마친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과 내년에 구축 예정인 ‘DMZ 평화관광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관광객에게 양질의 콘텐츠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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