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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위버스컴퍼니의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가 구글 플레이의 한국 및 일본 마켓에서 ‘올해를 빛낸 인기 앱’ 후보에 올랐다. 후보 앱 중 팬덤 플랫폼은 위버스가 유일하다.
위버스는 2019년 6월 론칭 이후 꾸준한 서비스 고도화와 확장을 통해 팬덤을 위한 ‘슈퍼 앱’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의 앱 후보로 올랐다.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덤 간 양방향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 아티스트의 독점 콘텐츠 및 실시간 라이브 방송, 콘서트 스트리밍을 즐기는 ‘미디어 플랫폼’, 아티스트의 공식 상품과 앨범 등을 구매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영역을 확장해왔다.
올해는 △팬 활동을 기념하고 리워드를 쌓는 ‘컬렉션’ △팬과 아티스트의 프라이빗 채팅 ‘위버스 DM’ △이용자가 직접 나만의 공식 머치(Merch)를 손쉽게 제작하는 Weverse by Fans(위버스 바이 팬즈) △직접 꾸민 메시지를 아티스트에게 전송하는 ‘팬레터’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기열을 위버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위버스 줄서기’를 선보여, 편리한 팬 경험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시켰다.
위버스는 팬덤 활동에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팬 경험을 보다 편리하게 하기 위한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뤄온 결과, 올해 6월에는 다운로드 수 1억 건을 돌파하고 7월에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000만을 달성하는 등 플랫폼의 양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다. 위버스에 입점하는 아티스트 역시 K-팝 아티스트 뿐 아니라 일본, 미국, 영국 등 해외 아티스트로 더욱 확대되며 100여 개 팀으로 증가해 명실상부 전 세계 1위 팬덤 라이프 플랫폼이 됐다.
한편 구글플레이(Google Play)는 엔터테인먼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이용자들에게 사랑받은 앱을 ‘올해를 빛낸 앱’으로 선정한다. 위버스는 지난 2019년 구글플레이의 ‘올해를 빛낸 인기 앱’,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부문에서 한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일본 시장에서의 약진에 힘입어 한국과 일본에서 후보에 올랐다. 올해 국내에서 위버스와 함께 후보로 오른 앱은 티빙, 스노우, 카카오맵, 스포티파이 등 총 10개 앱이며, 이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오는 29일 최종 수상 앱이 선정된다. 투표는 ‘2023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앱’ 홈페이지에서 14일까지 진행된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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