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라가 성형수술에 대해 공개했다.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영상화면 캡처 |
유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성형수술 부위가 있냐"는 질문에 "쌍꺼풀은 제 거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질문을 받고 처음에는 "모르겠다"며 답을 회피했지만, MC 탁재훈이 "수면마취 했으니까 모르는 거 아니냐. 쌍꺼풀은 본인 거냐"고 계속 물었다.
그러자 유라는 마지못해 "저만 알고 있으면 안 되냐"며 "쌍꺼풀은 제 거다. (수술 부위는) 고등학교 때 사진을 (비교해) 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과거 ‘아이돌 몸매 TOP3 설현, 현아, 유라’로 불렸던 반응에 "그래도 아직까지는 순위권에 들지 않을까 싶다. 다리가 예쁘다고들 해주셨다"며 웃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 신년 기획] 李 정부 에너지정책 “잘한다” 51%…“AI 수요, 원전 충당” 30.9%](http://www.ekn.kr/mnt/thum/202601/20260107025265950.jpg)
![[공천 뒷거래①] 시세표·보험금·먹이사슬…지방자치의 어두운 민낯](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51230.PYH2025123009970001300_T1.jpg)

![[EE칼럼] 파키스탄의 태양광 붐을 바라보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전기요금 논쟁을 넘어: 전력망 공공화와 ISO 분리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이슈&인사이트] 발트 3국과 한국: 안보·방산·디지털 협력의 전략적 가능성](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李정부 바이오혁신위, ‘반쪽짜리’ 오명 면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28.8bab51975cd44c8088e0bcea0900afa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