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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상생금융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홍보 활동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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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이 상생금융 지원 프로그램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상상인그룹이 상생금융 지원 프로그램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상상인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소비자와 금융 부담을 나누는 상생금융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식 SNS(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에는 가계 및 취약계층을 위한 △개인 대출 금리 인하 △고령층 수수료 면제 프로그램부터 신용도와 소득이 낮은 취약 차주를 위한 △제2금융권 대환대출 △서민금융상품 금리 인하 등 다양한 지원 내용이 소개됐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은 법정최고금리 인하(24% → 20%) 정책이 논의되기 이전인 지난 2018년부터 업계 최저 19%대 이하 대출 상품 운용 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중금리 대출 상품 강화를 통한 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중저신용자들의 안정적인 금융 생활 지원에 기여해 왔다.

이밖에도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증권은 명절을 앞두고 전 국민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책 및 대응법을 담은 배너를 전 지점에 게시중이다.

예방책에는 △ATM 지연인출 △지연이체 서비스 △단말기 지정 서비스 △해외 IP차단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대응 방안에는 △일괄 지급정지 △개인정보 노출등록 △명의도용 신고 △악성앱 삭제 등을 소개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게재됐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상상인 금융그룹은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이번 상생금융 프로그램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서민을 위한 대출상품을 운용했듯 서민의 금융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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