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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제 3회 재난관리 콜로키움’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성대학교 |
콜로키움은 특정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집중강연을 듣거나 세미나 형태로 연구를 수행하는 방법을 뜻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한 한성대학교가 사업의 성공수행을 위해 학기마다 정기 개최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콜로키움은 ‘재난안전을 위한 인간의 이해:안전에 대한 뇌과학적 접근’을 주제로 국내 뇌과학 최고 전문가인 박문호 박사를 초청해 강연 및 토론을 거쳐 재난관리의 주체인 인간을 이해하고자 진행돼 주목받았다.
이날 콜로키움에 참석한 최천근 한성대 행정대학원장은 "박문호 박사의 탁월한 식견이 더해진 고도의 전문적인 강의와 열띤 토의가 이뤄져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사회 안전을 위한 재난관리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은 국내외에 빈발하는 자연재난·테러·사이버범죄 등 비(非)전통 안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사회안전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학교측은 국군과 소방방재청, 해양경찰청 등 관련 정부기관에 근무 중인 군인과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사업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재난관리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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