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 출입구. 사진제공=파주시 |
파주시는 산사태 우려지역 직접조사, 사면 안정해석, 토석류 현상실험 해석 등 실태조사를 시행해 집중관리 및 관심대상을 분석하고 위험등급을 구분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위험등급이 높은 곳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심의회 및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사방사업 우선 시행과 산사태현장예방단 인력을 동원해 수시점검 및 위험요소에 대한 긴급조치를 실시되며,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대피체계 사전점검, 긴급재난문자 송출 등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해 매년 점검 및 관리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관리를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21시간 협상이 빈손”…美·이란 결렬에 글로벌 증시 휘청일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2.PAF20260412145301009_T1.jpg)


![‘휴전·반도체 실적’ 맞물려 반등…방향키는 ‘유가·환율’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1.1376357cb73b45d1b7f9b9ece6a934ba_T1.png)


![[기후 신호등] 호르무즈 사태, 인류의 석유중독을 드러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9.6cf42fc4712f4108a725c82ceee2c882_T1.jpg)



![[EE칼럼] 부존자원 없는 나라의 필수전략, 에너지절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석유공급 위기가 몰고 올 에너지전환 정책의 방향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신연수 칼럼] 브라보! K-반도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7.96255222cfb14deeafff0f21f9a1b6ab_T1.jpg)
![[이슈&인사이트] 새로운 중앙아시아가 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유통가 AI전환, 대체자 아닌 조력자 만들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9.1a451117941747c99f13838abe9ad38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