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 |
시에 따르면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PCB & IC PACKAGING Move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LG이노텍, 삼성전기, 두산전자를 포함해 15개국 220개 사(유관기관 포함) 등 500부스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
전자산업 분야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인쇄회로기판(PCB)과 반도체 패키징 산업 종사자에게 선진기술 소개 및 기술 이전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시와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는 인천 대표 지역특화산업 전시회 육성을 위한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관객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전시장 무료입장하거나 현장에서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입장할 수도 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마이스(MICE) 산업의 인천 지역특화 전시회인 ‘2023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전시회 외에도 국제심포지엄,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21시간 협상이 빈손”…美·이란 결렬에 글로벌 증시 휘청일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2.PAF20260412145301009_T1.jpg)


![‘휴전·반도체 실적’ 맞물려 반등…방향키는 ‘유가·환율’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1.1376357cb73b45d1b7f9b9ece6a934ba_T1.png)


![[기후 신호등] 호르무즈 사태, 인류의 석유중독을 드러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9.6cf42fc4712f4108a725c82ceee2c882_T1.jpg)



![[EE칼럼] 부존자원 없는 나라의 필수전략, 에너지절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석유공급 위기가 몰고 올 에너지전환 정책의 방향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신연수 칼럼] 브라보! K-반도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7.96255222cfb14deeafff0f21f9a1b6ab_T1.jpg)
![[이슈&인사이트] 새로운 중앙아시아가 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유통가 AI전환, 대체자 아닌 조력자 만들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9.1a451117941747c99f13838abe9ad38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