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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정부 및 국제기구, 쎄니팡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쎄니팡 |
몽골정부 관계자 및 해외 인사가 참여한 이날 착공식에는 특히 UN산하기관 유니세프, 국제보건기구, 밀레니엄 챌린지 몽골 미국대표가 참석해 깨끗한 수돗물 사용으로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쎄니팡과의 사업협력 방안을 진행하기로 했다.
몽골은 도시전체를 대상으로 질소세척 정비사업을 진행하는 세계 첫 국가로 이날 몽골정부는 상수도관망 관리의 선진국가가 됐음을 알렸고 이에따라 몽골 국민은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쎄니팡은 몽골 착공식을 시작으로 상수도관망(수도배관) 세척산업의 세계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몽골 군악대, 전통공연단, K-POP 더스틴, 레이샤 걸그룹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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