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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도의회 |
이번 파주 똑버스 신규 도입은 ‘농촌형 똑버스 사업’으로 국비 71억원 등 총 89억이 투입돼 사업자 선정 후 오는 10월경 파주 광탄면, 운정4동, 탄현면 일원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기존 시내버스의 요금체계와 동일하게 기본요금 1450원 및 수도권통합환승할인이 적용되며 호출앱을 통해 버스를 콜해서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호출앱에서 좌석 지정(예약)은 물론 결제까지 이루어져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파주시는 2022년 교하·운정지구에 시범 도입해 운행해 왔으며 경기도가 시범사업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가 만족한다고 응답하고 92%가 증차를 희망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준호 의원은 "파주 광탄·운정4동·탄현의 똑버스 운행으로 지역주민의 이동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고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선콜 제공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이용에 쾌적하고 편리하다고 어르신들이 말하고 특히 호출 앱에서 탑승 현황·운행경로 등의 확인이 가능해 학생을 둔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똑똑한 버스 ‘똑버스’ 이름에 걸맞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 의원은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첨단교통팀과 함께 이번에 신규 도입 예정인 똑버스 운행 예정지역을 둘러보고 "똑버스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도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 노력을 다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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