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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왼쪽 세번째) 30일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 참석. 사진제공=시흥시 |
이날 선언식은 세계 최대 규모 기후적응 행사인 ‘2023 UNFCCC 적응주간’이 진행되고 있는 인천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KEI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임상준 환경부 차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그리고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1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함께했다. 선언에는 시흥시 등 234개(광역 17개, 기초 217개) 지자체가 동참했다.
참석자는 선언식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기후재난과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언에 참여하고, 기후적응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이 중심이 돼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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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앞줄 왼쪽 두번째) 30일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 참석. 사진제공=시흥시 |
kkjoo0912@ekn.kr